놀고 있다.. 지금 한달 한 이주 째 놀고 있다.
실업급여 신청도 해서 첫번째 1주 급여도 받았고,
무언가 할것도 많았는데 지금은 구글 캘린더에 일꺼리 업데이트만 하고 수행은 뒤로 미루고 있다.
동생 쇼핑몰 부터 준비해주고 내 창업을 진행해 나가려고 했는데...
이번 달 있는 2030 청년 창업 프로젝트에 제출할 사업계회서 준비부터 삐그덕 된다.
이번에는 동생에게 전적으로 사업계획서를 맡기려고 했는데
계속 미루고 지연되고 대학생 졸업생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글들에 내가 너무 빡친다.
이전에 잠시 오픈마켓을 시도했지만, 그 동안 워크샵 가면서 모아놓은 쿠폰 등을 썼는데도 불구하고 13페이지로 밀리더라..
현실은 현질.....
알아보니 초반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이 매달리는 광고비가 2~3천만원이 매달 나간다.
미친거 아닐까....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한 결과..
마케팅 접근 방법부터 다르게 구성/관리 해 나가야 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기본적으로 Blog -> 카페 운영 -> 쇼핑몰 운영으로 가야할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을 채택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래도 성과를 얻어간다.
아무래도 컨텐츠라는 부분에 있어 이전 직업에서 얻은 지식이 있으니,
독창적인 컨텐츠를 생성해 나가면서 정보 제공과 흥미 유발 및 적절한 자극성을 갖춘 아이템들을 시도해 볼 생각이다.
핵심적인 글들을 공개하기는 힘들겠지만...
내가 인터넷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은만큼 창업 및 개발 관련한 정보들을 내 블로그를 통해 공유해 나갈까 생각중이다.
참고로 내 창업의 단계는 다음과 같다.
1. 형상관리 툴 구현 (레드마인 / git )
2. 설치형 쇼핑몰 비교 분석
3. 우리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변경가능한 최적의 설치 패키지 선정 후 변경과정 히스토리화
4. 1.5개월간 블로그 컨텐츠 생성에 집중 / 1.5개월간 카페 운영에 집중 (0.5 지점은 겹치는 지점) / 1개월간 쇼핑몰 운영
위 단계를 통해 결과를 수치화 및 분석해 볼 생각이다.
내가 생각하는 대로라면 별 홍보비용 없이 유입율을 일일 2천명 이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5. 3~4개월 간만 쇼핑몰에 집중 (Web 관련 개발에 집중)
6. Java 및 안드로이드 Study (1~2개월로 추산)
7. 1차 테스트 프로젝트 시행 (push 서버 포함 1개월)
8. 2차 테스트 프로젝트 시행 (스트리밍 서비스 포함 1개월)
9. 3차 최종 프로젝트 시행 (차후 일정 재 계획)
원래 리눅스 / C / 네트워크 개발(서버/클라이언트) 쪽으로 있었기 때문에 무얼하던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은 그렇게 심각하게 하지 않게 되는 것 같다.
이 외로 다른 사람들이랑 연계되어 있는 작업이 몇개 있다.
1. 인도 건축 사업 관련하여 지인을 도와주고 있음 (내 창업 아이템과 연관성이 있음)
2. 모바일 형 기업 관리 솔루션(모듈화된 기능으로 유동적인 라이센스 가격을 맞춰줄 수 있는)을 같이 만들어 보자는 형이 있음
3. 카카오톡 게임 창업을 하려는데 들어와 같이 일을 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있음
4. 대학원 졸업 연구실원끼리 OpenFlow Working Group을 만들었음. 메인 맴버가 이 아이템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내 포지션이 상위 관리로 되어 있으며 서버 및 어플리케이션 장으로 되어 있음.
관련 교육 및 프로토타입 지원을 해야하는 자리.... 아직 그렇게 크게 활성화는 안되어 있음
5.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심리학/리더쉽/마인드컨트롤과 관련하여 그룹형 오프라인 활성화가 병형되는 카페를 만들고 싶었음. 주변에 의견을 물어보니 만약 오픈한다면 바로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고민중
내 친한 사람이 말하기를..
한 가지만 해도 지금은 될까말까한데 너무 사방팔방 벌리는게 많지 않아?
내가 봐도 욕심이 과하긴 하다.
아무튼 적어도 마음이 널널하면 몸은 더 널널해진다는게 내 생각이다
앞으로 자주 글을 올려서 내 자신을 뒤돌아 보는 기회를 자주 가질 예정이다.
실업급여 신청도 해서 첫번째 1주 급여도 받았고,
무언가 할것도 많았는데 지금은 구글 캘린더에 일꺼리 업데이트만 하고 수행은 뒤로 미루고 있다.
동생 쇼핑몰 부터 준비해주고 내 창업을 진행해 나가려고 했는데...
이번 달 있는 2030 청년 창업 프로젝트에 제출할 사업계회서 준비부터 삐그덕 된다.
이번에는 동생에게 전적으로 사업계획서를 맡기려고 했는데
계속 미루고 지연되고 대학생 졸업생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글들에 내가 너무 빡친다.
이전에 잠시 오픈마켓을 시도했지만, 그 동안 워크샵 가면서 모아놓은 쿠폰 등을 썼는데도 불구하고 13페이지로 밀리더라..
현실은 현질.....
알아보니 초반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이 매달리는 광고비가 2~3천만원이 매달 나간다.
미친거 아닐까....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한 결과..
마케팅 접근 방법부터 다르게 구성/관리 해 나가야 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기본적으로 Blog -> 카페 운영 -> 쇼핑몰 운영으로 가야할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을 채택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래도 성과를 얻어간다.
아무래도 컨텐츠라는 부분에 있어 이전 직업에서 얻은 지식이 있으니,
독창적인 컨텐츠를 생성해 나가면서 정보 제공과 흥미 유발 및 적절한 자극성을 갖춘 아이템들을 시도해 볼 생각이다.
핵심적인 글들을 공개하기는 힘들겠지만...
내가 인터넷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은만큼 창업 및 개발 관련한 정보들을 내 블로그를 통해 공유해 나갈까 생각중이다.
참고로 내 창업의 단계는 다음과 같다.
1. 형상관리 툴 구현 (레드마인 / git )
2. 설치형 쇼핑몰 비교 분석
3. 우리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변경가능한 최적의 설치 패키지 선정 후 변경과정 히스토리화
4. 1.5개월간 블로그 컨텐츠 생성에 집중 / 1.5개월간 카페 운영에 집중 (0.5 지점은 겹치는 지점) / 1개월간 쇼핑몰 운영
위 단계를 통해 결과를 수치화 및 분석해 볼 생각이다.
내가 생각하는 대로라면 별 홍보비용 없이 유입율을 일일 2천명 이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5. 3~4개월 간만 쇼핑몰에 집중 (Web 관련 개발에 집중)
6. Java 및 안드로이드 Study (1~2개월로 추산)
7. 1차 테스트 프로젝트 시행 (push 서버 포함 1개월)
8. 2차 테스트 프로젝트 시행 (스트리밍 서비스 포함 1개월)
9. 3차 최종 프로젝트 시행 (차후 일정 재 계획)
원래 리눅스 / C / 네트워크 개발(서버/클라이언트) 쪽으로 있었기 때문에 무얼하던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은 그렇게 심각하게 하지 않게 되는 것 같다.
이 외로 다른 사람들이랑 연계되어 있는 작업이 몇개 있다.
1. 인도 건축 사업 관련하여 지인을 도와주고 있음 (내 창업 아이템과 연관성이 있음)
2. 모바일 형 기업 관리 솔루션(모듈화된 기능으로 유동적인 라이센스 가격을 맞춰줄 수 있는)을 같이 만들어 보자는 형이 있음
3. 카카오톡 게임 창업을 하려는데 들어와 같이 일을 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있음
4. 대학원 졸업 연구실원끼리 OpenFlow Working Group을 만들었음. 메인 맴버가 이 아이템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내 포지션이 상위 관리로 되어 있으며 서버 및 어플리케이션 장으로 되어 있음.
관련 교육 및 프로토타입 지원을 해야하는 자리.... 아직 그렇게 크게 활성화는 안되어 있음
5.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심리학/리더쉽/마인드컨트롤과 관련하여 그룹형 오프라인 활성화가 병형되는 카페를 만들고 싶었음. 주변에 의견을 물어보니 만약 오픈한다면 바로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고민중
내 친한 사람이 말하기를..
한 가지만 해도 지금은 될까말까한데 너무 사방팔방 벌리는게 많지 않아?
내가 봐도 욕심이 과하긴 하다.
아무튼 적어도 마음이 널널하면 몸은 더 널널해진다는게 내 생각이다
앞으로 자주 글을 올려서 내 자신을 뒤돌아 보는 기회를 자주 가질 예정이다.




덧글
2013/05/07 21:0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글을 쓴다는게 안그려고 노력 해도 책임감에 쉽게 안써지내요
드문 나오겠지만 구경 하세요 ^^